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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초 '학폭위'에 경찰관 배제…"개입 어려워" 06-21 17:47


학교폭력으로 논란이 된 서울 숭의초등학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경찰이 배제돼 적극적인 개입이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관내 학교 20여개교 가운데 숭의초만 학교전담 경찰관이 학폭위 위원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중부서 학교폭력경찰관은 피해 학부모로부터 지난 4월 수련회에서 학교폭력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지만 적극적으로 개입할 방법이 없어 학교 측에 학폭위를 개최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하는 선에 그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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