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현장영상] "넘어졌는데 안 깨어나요" 두 살배기 안고 뛰어온 할아버지 06-21 15:48


의식을 잃은 두 살배기가 경찰의 발 빠른 대처로 무사히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21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달서구 두류3동에서 20개월 된 아이를 안은 할어버지가 파출소로 달려 들어오며 "손녀가 넘어지면서 바닥에 머리를 부딪쳤는데 안 깨어난다"며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할아버지 홀로 아이를 돌보다 사고를 당했으며, 아이는 의식이 없고 호흡 또한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할아버지는 119를 기다리다 애타는 마음에 아이를 안고 무작정 집을 뛰어나와 경찰을 찾은 건데요.

말을 듣자마자 경찰은 할아버지와 아이를 순찰차에 태우고 가까운 병원 응급실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대구지방경찰청>
<편집 : 김혜원>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