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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굴뚝서 보름째 불기둥…환경청, 대한유화 수사 착수 06-21 14:24


낙동강유역환경청이 보름째 공장 굴뚝에서 화염과 함께 매연을 뿜어내고 있는 대한유화 온산공장을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13일 대한유화 온산공장의 굴뚝에서 2시간 동안 매연을 측정한 결과, 링겔만 비탁도 4도 이상 매연이 총 6분가량 배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기준은 2시간 이내에 2도 이상 매연이 총 5분을 초과해 배출하면 안 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전반적인 수사를 진행한 후 검찰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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