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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국방부 "인제서 발견된 비행체, 북한 소형 무인기로 확인" 06-21 11:12

<출연: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지금 국방부에서 지난 9일 인제 일대 야산에서 발견된 무인기에 대한 관련 브리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련 소식, 전문가와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자리 함께 하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국방부의 브리핑을 들어보셨는데요. "여러가지 과학적 조사를 통해서 북한의 문인기라는 것을 입증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단, "출발지부터 복귀지점이 북한으로 찍혀있기 때문에 북한의 것이다"라고 설명했거든요. 어떻게 이해 할 수 있을까요?

<질문 2> 발전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이해 할 수 있는데요.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질문 3> 우려되는 점은 역시 북한의 무인기가 마음대로 우리 영공을 침투해 날아다니고 있다는 점인데요. 이번에는 카메라였지만 북한이 마음만 먹는다면 무인기에 카메라가 아닌 생화학 무기나 자폭 폭탄을 실을 수도 있다는 얘기 아닌가요? 그 피해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거든요. 실제 탑재 가능성 어떻게 판단 하십니까?

<질문 4> 또 하나 우려스러운 점은 이번 북한 무인기를 우리 군이 발견하거나 격추한 게 아니고 연료 부족으로 추락한 무인기를 민간인이 발견했다는 건데요. 현재 무인기를 탐지할 수 있는 우리 국방부의 탐지, 격추 능력은 어느 정도 되는 겁니까?

<질문 5> 이런 북한의 무인기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군도 초소형 무인기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요?

<질문 6> 이런 가운데, 미군이 오토 웜비어 사망한지 수시간 만에 B-1B를 출격시키고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배경은 어떻게 분석하세요?

지금까지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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