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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씻겨달라' 여고생 성추행 혐의 종교단체 교주 06-21 10:14


서울 마포경찰서는 미성년 신도들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모 종교단체 교주 48살 고모씨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고씨는 지난 2014년부터 피해 여고생들에게 발을 씻겨달라며 키스하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20차례 가까이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씨는 피해자들과 종교 공동체 생활을 하며 스스로를 신격화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다음주 고씨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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