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전국 '폭염' 수준 더위…서울 32도ㆍ광주 34도 06-21 05:40


불볕더위가 꺾일 줄 모르고 있습니다.

비다운 비는 언제쯤 오나 기다려지실텐데요.

금요일까지는 내륙 곳곳으로 소나기만 조금씩 지날 뿐 맑다가 주말에 전국에 차츰 비가 내리면서 열기가 조금이나마 쉬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로서 여름의 네번째 절기를 맞았는데요.

하지인 오늘도 전국에서 폭염 수준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중부는 서울 32도, 대구 34도, 광주 34도로 어제보다 더 더워지겠습니다.

오늘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사이 경기 동부와 영서 충북, 경북 내륙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고 전국은 맑고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2도, 대구가 20도로 출발합니다.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32도, 청주ㆍ대구ㆍ전주ㆍ대전이 33도, 광주가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올해 장마는 다음 달부터 본격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