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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몸 낮춘 강경화…野 찾아가 "노력하겠다" 06-20 21:38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야당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더욱 몸을 낮췄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국회와 더욱 많이 소통하겠다고도 강조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주호영 / 바른정당 원내대표> "그렇게 반대를 했으면 안 돼야 하는 것 아니냐고 그러길래. 저희가 현실적으로 임명 됐는데 왜 반대했는지 언론에 났지만 말씀 드리고 저희가 부탁드릴 것도 부탁드리기 위해 그런 건데…"

<강경화 / 외교부 장관>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청문 과정에서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많은 물의를 일으키고 여야간의 갈등 소재가 된 데 대해 제 스스로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김동철 / 국민의당 원내대표> "아주 첩첩산중의 외교부 수장이 되셨는데, 정말 잘 해나가셔서 역대 어떤 외교부 장관보다도 일로써 성과로써 업적을 남기셨다 그런 말씀을 듣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강경화 / 외교부 장관> "취임하고 이틀 만에 제가 국회에 달려왔습니다…제가 국회를 자주 오겠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셨듯이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대한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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