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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리 폭로' 김부선, 항소심서 무죄 주장 06-20 19:38


난방비 비리 의혹을 폭로해 허위 사실을 알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김부선 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김 씨는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해 "아파트 비리는 누군가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라며 무죄 판결을 호소했습니다.


지난 2014년 김 씨는 난방비 비리를 폭로하면서, 입주자 대표들이 돈을 횡령하고 자신을 집단폭행했다는 글을 써 명예를 훼손하고,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항소심 선고공판은 다음달 20일에 열립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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