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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피살 초등생 엄마 "가해자 처벌" 호소문 06-20 18:23

인천 초등생 유괴·살해 사건의 피해 어린이 어머니가 가해 10대 소녀를 엄벌해달라는 호소문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피해학생 어머니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가해자들이 대규모 변호인단을 꾸려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고 정신질환 경력으로 형량을 줄이려 한다며 충분한 죗값을 받게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열린 재판에서 가해자 17살 김모양은 사건 당시 정신병이 발현돼 충동적이고 우발적으로 저지른 범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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