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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시신 냉장고 유기 친모, 동거남 이별 두려워 범행 06-20 18:22


냉장고에 아기 시신 2구를 유기한 친모는 동거남과의 이별이 두려워 출산 사실을 숨기고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브리핑에서 영아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한 친모 34살 김 모 씨의 범행 동기를 이같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생부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동거남이 알게 되면 헤어지자고 할까 봐 출산과 시신 유기 사실을 숨겼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 조회 등을 통해 생부의 존재를 확인하고 사건의 관련성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또 추가 수사가 마무리되는대로 다음주에 사건을 검찰로 송치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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