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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때리고 또 때리고…말투 건방지다며 주유소 지적장애 직원에 폭행 06-20 17:36

말투가 건방지다는 이유로 지적장애가 있는 주유소 직원을 마구 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20일 전북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군산 시내 한 주유소에서 검은색 승용차를 탄 50대 운전자가 내리더니 갑자기 주유원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했습니다.

40살의 주유원 김모씨는 지적장애 3급으로 얼굴과 몸통을 수차례 맞고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했고, 가해자는 폭행 후 곧바로 자리를 떴는데요.

사건 직후 해당 CCTV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으며, 경찰 조사 결과 가해자는 50대 A씨로 밝혀졌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독자 제공>
<구성·편집 : 김해연·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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