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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국회 파행 속 협치 '고사' 위기…해법은? 06-20 17:06

<출연 : 최창렬 용인대 교수ㆍ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장관 인사문제로 꼬인 여야의 대치정국이 쉽사리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대북정책 발언이 청와대의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연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 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두 분 모셨습니다.

<질문 1> 야3당이 강경화 외교부장관 임명에 반발하면서 국회가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청와대를 상대로 한 운영위원회 소집 문제로 여야가 양보없는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데요?

<질문 1-1> 오늘 김현미 국토부 장관 청문보고서 채택이 무산됐다. 다른 후보자 청문회 일정은 물론 추경안 상정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협치는 물건너 갔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꼬인 해법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질문 1-2> 관례상 여당이 맡아온 국회 운영위원장 자리를 놓고도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는데요?

<질문 2> 이런 가운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직에 도전한 이철우 의원. 어제 한 당내 행사에서 '대통령 탄핵'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어요?

<질문 3> 최근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발언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황교안 전 총리가 입을 열었습니다. "한미동맹을 훼손하는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었다.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3-1> 황 전 총리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로도 거론되는데 페이스북 정치 시작한 것인가요?

<질문 3-2> 최근 여론조사 보면 박원순, 이재명, 황교안 순, 야권에서는 황 전 총리가 1위로 조사됐습니다. 어케보시나요?

<질문 4> 문정인 특보, 청와대가 공개적으로 경고 메시지를 보냈지만 논란은 여전히 분분합니다. 문 특보 "정부 월급 받는 사람 아니다" 소신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4-1> 일각에선 미국이나 북한쪽 반응을 떠보기 위한 의도된 발언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질문 4-2> 문 대통령과 사전 교감이 있었는지도 주목됩니다. 정의용 안보실장은 만났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4-3> 문 특보 발언 옳고 그름을 떠나 한미정상회담을 코앞에 두고 미국에서 오해를 살수 있다는 지적이 큽니다. 한미 정상회담 부담 되지 않을까요?

<질문 4-4> 문 대통령 오늘 미국에 조전을 보내고 비원비 전략 폭격기도 한반도에 전개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4-5> 홍석현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특보직 사의를 놓고도 관측이 분분한데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5> 야권의 전당대회가 코앞입니다. 어제는 홍준표, 원유철 설전을 했는데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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