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황교안, 문정인 겨냥 "한미동맹 훼손 매우 부적절한 발언" 06-20 15:54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대통령특보에 대해 "한·미 동맹을 훼손할 수 있는 매우 부적절한 발언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황 전 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의 새로운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세계정세가 급변하고 있다"며 "지금은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한·미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황 전 총리는 또 "외교·안보에는 실험이 있을 수 없다"며 "치고 빠지기를 해서도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