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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인문대, 연구윤리위 구성…표절 의혹 조사 06-20 15:19


서울대 인문대가 자체 연구윤리위원회를 구성해 국문학과 박 모 교수의 논문 표절 의혹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인문대 관계자는 "향후 표절 의혹이 발생하면 단과대 차원에서 먼저 조사할 계획"이라며 "논문 표절과 데이터 조작 등 반윤리 행위에 대한 제보를 받을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대에 단과대 차원의 연구윤리 관련 기구가 구성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서울대는 사의를 밝힌 박 교수에 대해 연구진실성위원회 조사가 끝날 때까지 사표를 수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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