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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에이핑크' 협박범 전화번호 추적 나서 06-20 14:19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명 걸그룹 '에이핑크'의 살해 협박 사건과 관련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통신사 등을 상대로 협박범의 발신 번호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협박범이 발신자 추적을 피하려고 해외전화까지 이용해 수차례 전화를 걸어왔다며 통신 기록을 확보해 용의자를 추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협박범은 지난 14일 경찰에 전화를 걸어 "에이핑크의 소속사로부터 악플러로 고소당해 멤버들을 숨지게 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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