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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 세계인구 절반 1년에 최소 한번 살인폭염 노출" 06-20 14:16


지구 평균온도가 섭씨 2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각국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것을 규정한 파리 기후변화 협정도 사람이 죽을 정도의 '살인폭염'을 막지 못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회원국들이 파리협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더라도 2100년 쯤에는 세계 인구의 절반이 1년에 최소 한번 살인 폭염을 겪을 수 있다고 조사됐습니다.


미국 마노아 하와이대 지리학과 연구팀은 이런 내용이 담긴 연구결과를 과학 학술지 '네이처 기후변화'에 발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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