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청와대 정무수석 "오해 풀어달라"…정 의장 방문 06-20 14:03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정세균 국회의장을 방문했습니다.


전 수석은 '인사청문회는 참고용'이라는 청와대 관계자 발언이 취지와는 별개로 부적절한 표현이었다면서 오해를 풀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전 수석의 설명에 대해 정 의장도 이해했다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전 수석은 일자리 추경과 관련해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습니다.


전 수석은 정 의장을 방문한 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를 따로 만나 인사청문회와 추경 등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