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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한미정상회담 코앞…'3연속 악재' 마음 급한 靑 06-20 13:41

<출연: 최진 세한대 부총장ㆍ안형환 단국대 석좌교수>

한미 군사훈련 축소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은 문정인 특보가 개인 견해였으며 자신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야3당이 일제히 집중포화를 쏟아냈습니다.

관련내용 두 분의 평론가와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최진 세한대 부총장ㆍ안형환 단국대 석좌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청와대가 오는 29~30일 미국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잇달아 발생한 '3연속 악재' 진화에 나서고 있는데요. 사드 배치 중단에 이어, 미국 고위 인사 '홀대론', 또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 돌출 발언 논란까지…지금 청와대의 속내가 복잡할 것 같아요?

<질문 2> 미국과 국내 정치권, 외교가에서는 "사드 배치와 문정인 특보 발언 논란은 청와대가 의도한 것 아니냐"는 시선도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그래서 더 곤혹스럽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질문 3> 야3당이 문정인 특보의 '워싱턴 발언' 논란을 두고 비판은 했지만, 다소 온도 차이는 있어 보입니다. 한국당과 바른정당은 문 특보의 사퇴를 촉구했지만, 국민의당은 비판 기조는 유지하면서도 다소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질문 4> 문정인 특보가 21일 귀국할 예정인 가운데 방미 발언 논란과 관련해, 어떤 언급을 내놓을지 주목이 됩니다. 어떤 예측을 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 5> 한국당이 문재인 정부의 인사실패에 대한 책임을 추궁하기 위해 잠시후 (오늘) 2시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를 소집합니다. 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야당 의원들은 참석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민주당이 참석을 할까요? 민주당은 오늘 오후 운영위 소집 직전 내부 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참석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하는 데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질문 6> 인사 문제로 여야가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야3당은 조국 민정수석이 국회에 출석해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인사 검증 문제의 책임을 묻겠다는 건데요. 조국 수석이 출석을 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질문 7> 이렇게 국회 운영위원장을 갖고 있는 한국당이 "운영위를 소집해 조국 민정수석을 출석시켜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을 따지겠다"고 하자, 민주당은 운영위원장직을 내놓으라고 맞불을 놓고 있는 상황이에요?

<질문 8>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었던 상임위원회가 어제 줄줄이 취소가 됐습니다. 일자리 예산이 포함된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한 논의도 사실상 중단된 상태인데요. 6월 처리도 어렵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9> 정치권 소식 알아 보겠습니다. 한국당이 새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7·3 전당대회가 곧 다가옵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 당내 다수를 이루고 있는 초·재선 의원들이 당대표 후보자들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하는데요. 한국당 당대표 경선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 주신다면요?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최진 세한대 부총장ㆍ안형환 단국대 석좌교수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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