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뉴스포커스] 靑 "한미관계 도움 안돼"…문 특보에 엄중 경고 06-20 12:25

<출연: 강석진 전 서울신문편집국장ㆍ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

문재인 대통령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 등에 대한 야당의 반발로 국회 상임위원회가 모두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문정인 특보가 논란이 되고 있는 '워싱턴 발언'에 대해 '교수로서의 개인적 의견'이라며 청와대와 선을 그었습니다.

강석진 전 서울신문편집국장ㆍ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과 정치권 이슈, 짚어봅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질문 1> 먼저 문정인 특보의 논란이 되고 있는 '워싱턴 발언'에 대한 이야기를 좀 나눠보겠습니다. 청와대가 공개적으로 문 특보에게 경고를 하고 나선데 이어 문정인 특보도 이번 발언이 "교수로서의 개인적인 발언"이라며 청와대와의 교감을 부인하고 나섰는데요. 먼저 문 특보의 발언 들어보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질문 2> 청와대와 사전 교감이 없었다고 하지만 문 특보가 주장한 '핵동결·군사훈련 축소' 카드는 사실 대선 후보 시절 문 대통령이 언급했던 북한 비핵화 해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럼 점에서 청와대로서는 입장이 상당히 곤란 할 수 밖에 없어 보여요?

<질문 3> 문정인 특보의 이번 워싱턴 발언에 대해 여야는 입장차를 드러냈는데요. 관련 내용 들어보고 이야기 나눠보죠.


<질문 4> 이런 가운데 어제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 강행에 야당이 반발하며 국회 상임위원회 전체회의가 단 한 곳도 열리지 못했는데요. 관련 발언 들어보고 이야기 나누죠.


<질문 5> 국회 정상화 변수는 오늘 열릴 국회운영위원회가 될 텐데요. 야 3당이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 수석을 위원회에 출석시켜 인사 검증을 확인하겠다고 했지만 민주당은 일단 소집에 응하기 어렵다는 입장이거든요. 오늘 두 수석의 운영위원회 출석 여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6> 이런가운데 민주당은 그동안의 관례대로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직은 여당이 맡아야 한다며 현재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 대표에게 운영위원장직을 넘길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배경은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7> 홍석현 대통령 통일안보외교 특보가 특보 직을 고사한다고 밝혀 그 이유가 주목됩니다. 일각에서는 얼마 전 기자간담회에서 있었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의 홍석현 특보에 대한 발언이 이유가 됐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질문 8> 자유한국당의 당권 경쟁이 본격화 되면서 사퇴 발언까지 등장을 했는데요.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지금까지 강석진 전 서울신문편집국장ㆍ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