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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사태' 박현정 성추행 의혹 무혐의 결론 06-20 08:25

서울시립교향악단 직원 성추행 의혹 등에 휘말렸던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박 전 대표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증거 부족으로 무혐의로 결론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다만 박 전 대표가 여성 직원의 신체를 손가락으로 찌른 사실에 대해서만 단순 폭행을 인정해 벌금형으로 약식 기소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자신이 성추행 피해자라고 주장한 서울시향 직원 3명을 무고 혐의로 고소했지만, 검찰은 이에 대해서도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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