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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차에 갇힌 2살 아기 구조 돼 06-20 08:00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 2살 아기가 차에 갇혔다 구조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경기 평택 송탄소방서는 어제(19일) 오후 3시 8분쯤 "아기가 차에 갇혔다"는 다급한 신고를 받고 송탄우체국 앞 주차장에 출동해 60대 A씨의 손녀인 2살 B양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B양의 구조 당시 체온은 38.8도로 탈수 증상 치료를 받은 뒤 현재는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B양을 조수석에 앉힌 뒤 트렁크에 유모차를 싣고 차에 타려다 문이 잠겼다고 소방대원에게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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