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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만찬' 이영렬 전 지검장 사건, '삼성합병' 재판부 담당 06-19 21:39


'돈봉투 만찬'에 연루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 사건은 '삼성 합병' 사건을 심리한 재판부가 담당하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 전 지검장 사건이 선례·판례가 없거나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무거운 사건 등에 해당돼 재정합의 결정을 거쳤으며 '부패사건 전담부' 중에서 컴퓨터 배당을 거쳐 재판부가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지검장은 지난 4월 저녁식사 자리에서 법무부 과장 2명에게 100만원이 든 봉투를 각각 건넨 혐의 등으로 지난 16일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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