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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도착전 문열려 탑승하다 5m 추락…1명 사망 06-19 19:56


대학 동창들이 술에 취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 엘리베이터가 도착하기 전 문이 열려 탑승하려다 지하로 떨어져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8일) 오전 2시 30분쯤 경남 창원시의 한 상가 1층에서 30살 A씨와 B씨가 엘리베이터 지하 5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들은 상가 인근에서 술을 마신 뒤 4층 모텔에 숙박하기 위해 승강기를 기다리던 중 승강기가 도착하기 전 문이 열려 탑승하려다 지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고 B씨는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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