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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송전탑 반대 할머니, 문 대통령에게 큰절 06-19 18:26


밀양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밀양대책위' 할머니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이 단체 소속의 한 할머니는 오늘(19일) 국내 첫 원자력 발전소인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서 기념사를 마치고 내려오는 문 대통령에게 울면서 큰절을 했습니다.


이 모습에 놀란 문 대통령은 황급히 다가가서 할머니를 일으켰습니다.


할머니들은 문 대통령에게 신고리 원전 5·6호기에서 만든 전력 송출을 위한 밀양송전탑 건설을 막아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읽어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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