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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 외교행낭 강탈 주장에 "외교특권 대상 아냐" 06-19 17:56


미국 국토안보부는 현지시간 18일 뉴욕 공항에서 외교행낭을 강탈당했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북측이 주장하는 대표단과 행낭은 "외교적 불가침특권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국토안보부 데이비드 라판 대변인은 "국무부에 따르면 북측 관계자들은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외교관이 아니기 때문에 따라서 외교적 불가침특권이 없다"며 문제가 되고 있는 행낭 또한 검색으로부터 외교적 특권이 없음을 지적했습니다.


AP통신은 북측 관계자들의 물품이 왜 압수당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면서 미국 국무부가 상황을 파악하고 있지만 공식적인 반응은 아직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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