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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시리아 정부군 전투기 첫 격추…갈등 격화 우려 06-19 16:46


미군 전투기가 시리아 상공에서 시리아 정부군 전투기를 처음으로 격추하면서 시리아를 둘러싼 갈등이 한층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군 주도의 연합군 사령부는 현지시간으로 18일 성명을 통해 시리아 북부 지역 타브까 부근에서 시리아 정부군의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군 사령부는 이번 공격이 동맹군에 대한 집단 자위권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며 시리아 정부나 시리아를 지원하는 러시아와의 교전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시리아 정부는 '미국-시오니스트 프로젝트'를 관철하기 위한 악의적인 의도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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