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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고리 1호기…해체까지 최소 15년 걸려 06-19 16:08


국내 첫 원자력 발전소 고리 1호기가 오늘(19일) 0시 가동을 멈췄지만 해체와 부지 복원까지 최소 15년이 걸릴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내후년 상반기 해체 방법과 방사성폐기물 관리계획 등을 담은 계획서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하게 됩니다.


원안위는 2022년 6월까지 국제원자력기구, IAEA의 평가 등을 통해 적합성을 검증한 뒤 승인하게 되며 그 사이 사용후 핵연료는 냉각을 거쳐 반출합니다.


이후 고리 1호기는 비방사능 시설부터 철거하고 2032년 말까지 부지 복원을 마치게 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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