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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문 대통령, 청문보고서 없이 강경화 외교장관 임명 06-19 12:41

<출연 : 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ㆍ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공식 일정을 시작합니다.

야 3당은 오늘 국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는데요.

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ㆍ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과 함께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이 결국 강경화 외교부장관을 후보지명 28일 만에 임명했습니다. 먼저 어제 있었던 강 후보자 임명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부터 들어 보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외교 현안이 산재한 상황에서 장관 임명을 더 이상 미뤄둘 수 없다는 건데요. 이번 강행, 사실 어느 정도 예상했던 결과지 않았습니까? 대통령의 임명 강행 배경, 어떻게 분석하세요?

<질문 2> 야 3당 역시 예상대로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는데요. 야 3당의 반응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3> 각 당의 대응과는 별도로 야 3당은 내일 국회운영위원회를 소집해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를 비롯한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 전반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방침인데요. 특히 인사 검증 총 책임자인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을 출석 시킬 방안을 검토 중이거든요? 두 수석의 국회운영위원회, 출석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4> 청와대는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 논란 등 연이은 인사 논란에 이번 주부터 인사추천위원회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사 추천 위원회는 어떤 식으로 가동하는 건가요?

<질문 5> 현재 국회에는 추경, 정부 조직법 개편안,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표결등 야당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들이 쌓여있지 않습니까? 향후 국회 전망 어떻게 하십니까?

<질문 6> 이렇게 대통령이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높은 대통령 지지율이 바탕이 됐다는 분석이 많은데요. 이번 주 지지율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질문 7> 이런가운데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워싱턴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문 특보는 미국 워싱턴의 한 행사에서 북한이 핵과 미사일 활동을 중단할 경우 한미 군사연합훈련과 한반도에 배치된 미국 전략무기 축소를 미국과 논의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요. 문 특보의 발언, 어떻게 들으셨어요?

지금까지 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ㆍ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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