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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3위 '장수 외교장관' 윤병세 4년여만에 퇴장 06-19 08:25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임명으로 4년여간 외교부를 이끌던 윤병세 전 장관의 소임도 끝났습니다.


윤 전 장관은 제17대 박동진, 제3대 변영태 전 장관에 이어 역대 장수 외교장관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자신을 임명한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더 오래 장관직을 수행했습니다.

다만, 윤 전 장관은 지난해 1월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이끌었지만 북한의 태도 변화를 유도하지 못한 채 퇴장하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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