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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장례식 '역대 첫 유럽葬'… 佛스트라스부르서 獨까지 운구 06-19 08:11


독일 통일과 유럽 통합의 주역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 장례식이 유럽장(葬)으로 엄수됩니다.


현지 언론은 콜 전 총리의 23일 장례 계획에 관해 보도하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 집행위원장도 콜이 생전 각별한 공헌을 인정받아 유럽 명예시민이 됐다면서 유럽장으로 치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콜 전 총리의 장례식은 역대 처음으로 유럽의회가 있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진행된 뒤, 그의 고향인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슈파이어 대성당에서 잇따라 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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