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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뉴욕공항서 북 대표단 외교행낭 "미국이 강탈" 주장 06-19 07:38


북한 외무성이 북한 대표단의 외교행낭을 미국 측이 강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16일 뉴욕에서 진행된 회의에 참가하고 귀국하려던 북한 대표단의 외교행낭을, 미국의 국토안보부 소속 직원과 경찰 등 20여 명이 강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측 인물들이 깡패처럼 난폭하게 달려들어, 강제로 빼앗아 달아나는 난동을 부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이번 도발 행위가 북한 대표단의 비행기 탑승구 앞에서 일어났다며, 사전에 짜놓은 각본에 따라 감행되었다는 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이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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