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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도 불볕더위 계속…자외선ㆍ오존 '나쁨' 06-18 19:41

볕이 뜨겁습니다.

오늘 폭염특보 지역이 더 확대됐고, 영남내륙은 폭염경보가 내려지기도 했는데요.

서울은 낮 기온 31.8도, 남부지방은 33도를 웃돌아 예년보다 2-5도 가량 높게 올랐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을 비롯해 당분간 더위에 지치지않게 체력관리,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그대로 쏟아지는 햇볕에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고, 오존 주의보가 내려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잠깐의 외출 시에도 자외선차단을 잘 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모습인데요.

저녁 한 때 강원남부산지에는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맑다가 낮부터 중부지방으로 구름 양이 많아지겠습니다.

오존 농도는 중서부지역으로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9도 등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합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32도, 청주 33도, 광주 34도로 오늘만큼 오르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이번 한 주 내내 맑겠고, 목요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금요일에는 남부지방으로 한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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