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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불만' 흉기 휘둘러 인터넷 수리기사 숨져 06-18 19:43


충북 충주에서 인터넷 수리를 위해 고객 집을 방문했던 50대 수리기사가 흉기에 찔려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충주경찰서는 지난 16일 오전 자신의 원룸에서 흉기를 휘둘러 수리기사 A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55살 B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가까스로 집안에서 탈출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B씨는 평소 인터넷 사용 과정에서 불만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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