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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 대출 762조원, 사상 최대…넉 달새 38조원↑ 06-18 18:23


가계와 기업 등이 제2금융권에서 빌린 돈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4월말 현재 비은행금융기관의 여신 잔액은 762조2천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5.2%, 37조7천억원 늘었습니다.


비은행금융기관에는 상호금융과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생명보험사 등이 포함되며, 은행과 구분해 제2금융권으로 불립니다.


은행권이 대출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면서 가계와 기업의 대출 수요가 제2금융권으로 몰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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