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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최강 루키 박성현, 드디어 시즌 첫 승? 外 06-18 17:59


[앵커]

박성현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라 첫 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는 두자릿수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차지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박성현이 16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이 날 자신의 7번째 버디를 낚습니다.

박성현은 마이어클래식 3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14언더파 197타로 선두 렉시 톰프슨을 1타 차로 추격, 투어 첫 승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신지은도 10번 홀부터 14번 홀까지 5연속 줄버디 행진을 벌이며 박성현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고 김효주는 선두와 3타차 단독 6위입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시우는 이번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선두 브라이언 하먼에 3타 뒤진 단독 6위에 올랐습니다.

마지막 날 경기 결과에 따라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도 가능해 보입니다.

팀이 8대 4로 앞선 6회말 추신수가 시애틀 투수 알타빌라의 초구를 노려쳐 가운데 담장을 넘깁니다.

지난 12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이후 5경기 만에 가동한 홈런포로, 추신수는 2년만에 다시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이날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10대 4 승리를 도왔습니다.

연합뉴스TV 차지연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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