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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회사, 계열사 아닌척…공정위, 부영 총수 고발 06-18 17:28


공정거래위원회가 계열사 현황 자료를 10년 넘게 허위로 작성해온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회장은 친척이 경영하는 회사를 계열사 명단에서 누락시키고, 지분 현황을 실제 소유주가 아닌 차명으로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친척 회사를 계열사로 신고하지 않은 행위가 장기간 계속된 점, 차명신탁 주식 규모가 작지 않은 점, 2010년 유사한 행위로 제재를 받았음에도 위반행위가 반복된 점 등을 들어 고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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