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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3년간 집 냉장고에 두 딸 시신 보관한 친모 06-18 16:10


부산에서 집 냉장고에 갓 태어난 아이의 시신을 보관한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첫 아이의 사망 3년 만에 친모의 행적이 드러나면서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친모인 34살 김모씨는 2014년 9월과 지난해 1월 갓 출산한 두 딸을 검은색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 냉동실에 보관했으며, 5년 전부터 알고 지낸 김씨의 동거남도 이런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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