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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유아 시신 2구 유기한 30대 친모 구속영장 방침 06-18 14:48


냉장고에서 아기 시신 2구가 발견된 사건을 수사하는 부산 남부경찰서는 영아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30대 친모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김씨는 2014년 9월과 지난해 1월에 출산한 두 딸을 부산 남구에 있는 동거남 A씨의 집 냉장고 냉동실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3년전 낳은 아이가 이틀만에 숨진데 이어 지난해에도 아이가 출산직후 숨지자 냉장고에 보관했으며, 친부가 누구인지는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일(19일)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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