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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다 '활짝'…을왕리해수욕장 피서객 북적 06-18 14:47


[앵커]

해수욕장에는 주말을 맞아 더위를 피하려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폭염이 극심한 오늘, 뉴스캐스터가 해수욕장을 찾아갔는데요.

유해인 캐스터, 지금 그곳이 어딘가요?

[기사]

네, 저는 지금 을왕리 해수욕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기온이 32도까지 올라가면서 시원한 바다를 찾는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보이는데요.

바다에 몸을 던지며 무더위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바다 뿐 만 아니라 모래사장에서 즐겁게 뛰어 노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

잠시 그늘을 찾아 해수욕에 지친 몸을 달래는 피서객들도 보입니다.

다만, 자외선이 꽤나 강합니다.

바닷가를 찾을 예정이라면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서 바르셔야겠습니다.

이 뜨거운 햇볕에 몸이 빨갛게 익지 않으려면 수영복 위로 얇은 겉옷 챙겨 입는 것도 좋겠습니다.

을왕리 해수욕장은 최근 인천에서 꼭 가봐야 할 곳 1위로도 뽑혔습니다.

바다 풍경을 굽어보며 인천관광공사에서 직접 온, 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체험하면 이번 여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을왕리 해수욕장 뒤쪽으로는 병풍처럼 펼쳐지는 우거진 숲이 있어 피서지로도 제격이고요.

특히 해질녘이면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여름하면 푸른 바다, 또 바다하면 뜨거운 여름이죠.

최근 계속되는 '폭염속 가뭄'에 지친 분이라면 이곳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으셔서 갈증도 더위도 해소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연합뉴스TV 유해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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