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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카드 110장 복제해 금괴·고급시계 사들인 외국인 일당 06-18 13:38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대량 복제해 현금을 인출하고, 금괴 등을 사들인 외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8일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29살 대만인 C씨 등 3명은 국내 게스트 하우스 한 채를 장기 임대한 뒤 방 안에 착색기와 양각기 등 장비를 설치하고 100장이 넘는 복제카드를 제작했는데요.

이들은 다른 외국인 명의의 복제카드로 현금까지 인출했는데, 국내에서 외국인이 '작업장'을 차려놓고 다른 외국인의 카드를 복제해 쓰다 검거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서울청 국제범죄수사대>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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