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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폭염특보' 확대 강화…자외선ㆍ오존 주의 06-18 10:53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됐습니다.

광주에 이어서 대구를 포함한 영남내륙으로도 폭염경보가 내려졌고 주의보 지역도 더 늘어나, 이제는 해안을 제외한 거의 전국이 폭염특보구역에 들어갔습니다.

낮 최고기온 광주와 대구 34도까지 치솟겠고 서울 32도, 대전 33도로 어제보다도 1~2도 정도가 높아집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전국이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만, 일부 중부서해안과 내륙에는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대기가 정체 되어 있어서 중부내륙은 오전까지 미세먼지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겠고, 오후에는 전국이 '보통'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늘도 고기압권에서 맑겠습니다.

뜨거운 햇살아래 자외선지수가 전국에서 '매우 높음'수준까지 오르겠고, 오존농도도 짙어지겠습니다.

다가오는 주에도 한낮에는 30도를 넘는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제주에, 금요일에는 호남과 영남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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