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미국 흑인사살 경관 무죄에 시위 확산…미네소타서 18명 체포 06-18 10:51


교통 단속 도중 비무장 흑인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미국 경찰관에게 무죄 평결이 내려지자 흑인권익단체 등을 중심으로 시위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7일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 시 의사당과 주변 간선도로에 수천 명의 시위대가 나와 도로를 봉쇄하고 항의 시위를 벌이다 18명이 체포됐습니다.


앞서 제로니모 야네즈 경관은 자동차 미등이 꺼졌다는 이유로 약혼녀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 흑인 남성을 불심 검문하다가 7차례나 총을 쏴, 검문 요구에 따르던 이 흑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