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문생큐'하던 박지원 "문재인 정부, 그물망에 걸렸다" 06-17 19:37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는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관련해 "문재인 정부의 인사 '고공행진'도 그물망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아직도 그물을 빠져나가지 못할 대어들이 기다린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박 전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개혁 드라이브를 칭찬하고, 논란이 된 주요 공직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을 주장함으로써 '문생큐'가 됐다는 당내 비판에 직면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