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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도 "코미 메모 내놔" 정보공개 소송 06-17 17:39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가 미 연방수사국 FBI를 상대로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내용에 관한 메모와 이메일 자료를 제출하라며 정보공개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신문은 지난달 17일 해당 문서 복사본을 요청했지만 FBI는 연방정보공개법이 정한 기한인 20일을 넘겼다면서 자료를 즉시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미 CNN방송도 공개를 청구한 '코미 메모'는 러시아 스캔들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법방해 의혹을 풀어줄 결정적 증거로 꼽힙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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