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강원 인제서 야생진드기 물린 60대 환자 숨져 06-17 15:05


진드기에 물린 뒤 복통 증세 등을 호소해 치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끝내 사망했습니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인제에 사는 61살 여성 A씨가 진드기 매개질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증세를 보여 인제 고려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지난 14일 오후 6시쯤 사망했습니다.

당국은 농작업이나 등산 등 야외 활동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과 모자, 돗자리 등을 꼭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