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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에 대법관까지' 文정부, 덕수상고 출신 두각 06-17 14:40


문재인 정부에서 덕수상고 출신 인사들이 두각을 나타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학교 출신인 김동연 경제 부총리에 이어 조재연 변호사가 차기 대법관 후보로 임명 제청됐고, 반장식 전 기획예산처 차관도 청와대 일자리수석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 사람은 모두 졸업 후 은행원을 하다 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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