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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정오~오후 6시 집중…수분 자주 섭취해야 06-17 12:01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불볕더위가 예상돼 노약자와 영유아의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온열질환자는 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 야외에서 집중 발생하는 만큼 오후 시간대에는 외출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업무 등으로 야외활동을 하게 된다면 그늘에서 자주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특히 폭염 속에서는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셔서 몸에 수분을 채워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물이나 염분이 포함된 스포츠음료를 충분히 마시는 게 좋고 알코올이 포함된 음료는 피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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