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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광주 올해 첫 폭염경보…강원ㆍ영남 폭염특보 확대 06-17 10:59


방금 전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특보가 확대 및 강화됐습니다.

서쪽을 넘어 전국의 대부분 내륙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고, 광주는 폭염 경보로 단계가 올라갔는데요.

특보가 내려진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은 33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노약자는 외출을 되도록 자제하고, 야외활동 하실 때는 틈틈이 그늘이나 냉방이되는 실내에서 휴식을 취해 주시기바랍니다.

오늘도 전국에서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오존이 짙어질 가능성이 큰데요.

오존은 유일한 예방책이 바깥에 나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볕이 뜨거운 2시에서 5시 사이에는 실시간 기상정보를 꼭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새벽에 꼈던 안개가 걷히면서 차차 맑은 하늘 드러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온은 더 빠른 속도로 올라갈텐데요.

낮 최고기온 서울 32도, 대전과 광주 33도, 부산 25도 등 동해안만 25도 안팎이 되겠습니다.

열기는 점점 쌓여가는데, 당분간 뚜렷한 비예보가 없습니다.

낮 수은주가 좀처럼 30도 밑으로 내려가지 못할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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