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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통일총리' 헬무트 콜 별세…향년 87세" 06-17 10:47


독일의 '통일총리'로 불리는 기독민주당의 상징적, 역사적 정치인인 헬무트 콜이 향년 87세를 일기로 현지시간 17일 별세했다고 독일 대중지 빌트가 보도했습니다.

콜 전 총리가 루드비히스하펜 자택에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중도우파 기민당 출신의 콜 전 총리는 지난 1982년부터 1998년까지 16년 간 총리를 지낸, 독일 역대 최장수 총리입니다.

집권 중이던 1989년 베를린장벽 붕괴 이후 닥친 통일 정국에서 '조기통일론'을 주창하며 이듬해인 1990년 동·서독 통일을 성취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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