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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이틀째 폭염…자외선ㆍ오존 유의 06-17 09:29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지속 중입니다.

해당 지역은 수도권과 충청, 호남 등 서쪽지방인데요.

뿐만 아니라 지도상 빨간색으로 보이는 대부분 내륙 지역이 오늘 30도 위로 올라가겠습니다.

한낮 기온 서울 32도, 광주 33도, 대구는 31도 등 전국에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나들이 계획 하셨다면 그늘에서 볕을 잘 피해주셔야겠습니다.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고, 무엇보다 오존이 짙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실시간 기상정보를 꼭 참고해서 오존주의보가 내려질 경우 되도록 실내에 머무시기바랍니다.

새벽에 꼈던 안개가 대부분 걷히면서 맑은 하늘 드러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온도 빠른 속도로 올라가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32도, 대전과 광주 33도, 부산 25도 등 동해안을 제외하고는 더위가 심하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동해안에서는 너울 파도가 일어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열기를 식혀줄만한 비소식이 없어서요.

수은주가 좀처럼 30도 아래로 내려가지 못할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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